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페이지 하단 바로가기

제약과 바이오의 융합 동구바이오제약의 궁극적인 차별화 포지션입니다.

보도자료
제목 [20.03.05] 동구바이오 관계사 디앤디파마텍, 파킨슨병 신약 2상 개시
첨부파일 작성일 2020.04.07 조회 370
C:\fakepath\dongkoo.png

미국 및 캐나다에서 환자 투약 시작

동구바이오제약의 관계사이자 퇴행성 뇌신경질환 신약 개발업체인 디앤디파마텍의 100% 자회사 미국의 뉴랄리(Neuraly)는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NLY01의 임상 2상을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LY01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GLP-1R) 작용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뇌의 미세아교세포의 병리 활성화를 차단하는 새로운 기전을 통해 파킨슨병 등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 모델에서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상은 미국과 캐나다의 60여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약 240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디앤디파마텍은 존스홉킨스의대 교수 및 연구진들이 소속된 뉴랄리, 세랄리(Theraly), 프리시젼 몰레큘라(Precision Molecular) 등 미국 내 자회사를 통해 치료제가 없는 퇴행성 뇌신경질환 및 섬유화증 관련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작년 14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디앤디파마텍은 올해 코스닥 상장시 1조5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관계사인 동구바이오제약은 디앤디파마텍 외에도 바이오노트, 로보터스 등 유망한 벤처에 투자하고 있다.

프린트 목록